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미실현이익 17.2억弗 육박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투자 미실현이익이 약 17억1900만달러에 육박했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4만447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1개당 평균 매입단가는 7만5385달러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25% 오른 7만7341.86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일주일 전보다 22.76% 급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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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비축기업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투자 미실현이익이 17억2000만달러에 육박했다.
22일(현지시간) 블록비츠에 따르면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이날 기준 약 17억1900만달러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비트코인 84만447개를 보유하고 있다.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입단가는 7만5385달러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4시 56분(한국시간) 기준 전일 대비 1.25% 오른 7만7341.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22.76% 급등한 수치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