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뮤트, 거래소로 5700만弗 규모 솔라나·비트코인 이체…"매도 가능성"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윈터뮤트가 중앙화거래소로 약 5700만달러 규모 비트코인과 솔라나를 이체했다고 전했다.
- 윈터뮤트는 바이낸스로 약 169.5개 비트코인과 약 12만9500개 솔라나를 이체했다고 밝혔다.
- 온체인렌즈는 이번 거래소로 이동한 물량이 매도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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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암호화폐 마켓메이커(MM) 윈터뮤트가 중앙화거래소(CEX)로 6000만달러에 육박하는 비트코인(BTC)과 솔라나(SOL)를 이체했다.
23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윈터뮤트는 이날 비트코인 약 169.5개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 현재 가치로 1310만달러 규모다.
같은 날 윈터뮤트는 솔라나 약 12만9500개도 바이낸스로 이체했다. 현재 가치로 1240만달러 규모다.
비트코인 약 407.5개는 별도의 중간 지갑을 거쳐 코인베이스에 입금됐다. 해당 물량의 평가액은 약 3140만달러다.
윈터뮤트가 이날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로 이체한 암호화폐의 평가액은 약 5700만달러에 달한다. 온체인렌즈는 "거래소로 이동한 물량은 매도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