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스타인, 서클 목표가 140달러 제시…"USDC 성장세 지속"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번스타인은 서클에 대해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과 목표주가 140달러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 번스타인은 최근 일주일간 USDC 공급량이 17억달러 증가하고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 번스타인은 이러한 흐름이 서클의 사업 성장세가 여전히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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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은행 번스타인이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에 대해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과 목표주가 140달러를 제시했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번스타인 애널리스트들은 "서클의 현재 성장세가 미국 클래리티법의 입법 진전에 의존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분석했다.
번스타인은 최근 일주일간 USDC 공급량이 17억달러 증가한 점에 주목했다. 아울러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에서 USDC가 차지하는 시장 점유율도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번스타인은 이 같은 흐름이 서클의 사업 성장세가 여전히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