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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이번 반등서 이더리움이 대형 가상자산 중 가장 강할 것"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는 이번 가상자산 시장 유동성 반등에서 이더리움(ETH)이 다른 대형 가상자산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 헤이즈는 향후 5년 안에 비트코인(BTC)이 20만달러에 도달할 경우 이더리움이 2만달러에서 최대 3만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전했다.
  • 헤이즈는 현재 약 60% 수준인 비트코인 시장점유율이 40%까지 떨어질 수 있으며, 이 과정은 이더리움이 주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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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알트코인데일리 유튜브 갈무리
사진=알트코인데일리 유튜브 갈무리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비트멕스 공동창업자가 이번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 반등 국면에서 이더리움(ETH)이 다른 대형 가상자산을 모두 웃도는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24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헤이즈는 최근 알트코인 데일리(Altcoin Daily)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이번 가상자산 시장의 유동성 반등에서 이더리움은 다른 모든 대형 가상자산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향후 5년 안에 비트코인(BTC)이 20만달러까지 오른다는 가정 아래, 이더리움 가격 수준을 묻는 질문에 "정확한 비율은 모르겠지만 2만달러, 2만5000달러, 심지어 3만달러까지 갈 수도 있다"고 답했다.

비트코인 시장점유율도 낮아질 수 있다고 봤다. 헤이즈는 현재 약 60% 수준인 비트코인 시장점유율이 40%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2020~2021년 디파이(DeFi) 강세장 당시 비트코인 시장점유율은 25~26%까지 낮아졌지만 다시 그 정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며 "다만 40%까지 하락하는 것은 가능하며, 그 과정의 대부분은 이더리움이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더리움은 규모가 가장 큰 자산이기 때문에 다른 어떤 자산보다도 큰 폭으로 빠르게 상승하면서 비트코인의 시장 지배력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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