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추나스 "비트코인 급등, ETF 20억달러 유입·공급 부족 맞물린 결과"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지난주 약 20억달러가 유입됐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가격이 같은 기간 6만4000달러에서 7만7000달러까지 급등했다고 전했다.
- 발추나스는 비트코인의 지속적인 공급 부족과 제한된 공급 구조가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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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지난주 약 20억달러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가격도 같은 기간 6만4000달러에서 7만7000달러까지 급등했다.
24일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ETF에는 지난주 약 20억달러가 유입됐다"며 "2025년 10월 이후 가장 좋은 한 주였다"고 밝혔다.
발추나스는 같은 기간 비트코인 가격이 6만4000달러에서 7만7000달러까지 빠르게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흐름과 관련해 "이는 지속적인 공급 부족 상태에 있는 자산이 가진 장점 중 하나"라며 비트코인의 제한된 공급 구조가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