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4000달러 돌파 후 강한 매수세 유입…7만6000달러까지 상승 견인"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를 소폭 웃돌기 시작했을 때 강한 시장가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밝혔다.
- 해당 매수세가 비트코인의 7만6000달러까지의 가격 돌파를 촉진했고, 이 과정에서 거래량에서도 매수 우위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 글래스노드는 현재 가격대에서도 매수 압력이 여전히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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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6만4000달러를 넘어설 당시 강한 시장가 매수세가 유입됐으며, 이후 7만6000달러까지 상승하는 과정에서도 매수 우위 흐름이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를 소폭 웃돌기 시작했을 때 시장 매수자들이 적극적으로 들어왔다"고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이 같은 매수세가 이후 가격 돌파를 촉진했으며,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까지 오르는 동안 거래량에서도 매수 우위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가격대에서도 매수 압력은 여전히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