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비트코인 1000개 추가 입금…매도 가능성 주목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약 8000만달러 규모인 1000 BTC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추가 이체해 매도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 메타플래닛은 총 4만3000BTC를 평균 9만6191달러에 매수했으며 전체 매입 규모는 약 34억8000만달러라고 전했다.
- 가상자산을 거래소나 기관용 거래 플랫폼으로 이체하는 움직임은 매도 가능성과 연관해 해석되지만 실제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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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비트코인(BTC) 비축 기업 메타플래닛이 약 80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추가 이체하면서 매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약 1시간 전 1000 BTC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 이체 당시 가치는 약 7977만달러다.
메타플래닛은 총 4만3000BTC를 평균 9만6191달러에 매수했으며, 전체 매입 규모는 약 34억8000만달러다.
통상 거래소나 기관용 거래 플랫폼으로 가상자산을 이체하는 움직임은 매도 가능성과 연관 지어 해석되기도 한다. 다만 이번 이체만으로 메타플래닛이 실제 비트코인을 매도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