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체인, '파스퇴르' 하드포크 메인넷 적용…브리지·스테이킹 보안 강화"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BNB스마트체인(BSC)이 '파스퇴르 하드포크'를 메인넷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 해당 업그레이드는 크로스체인 브리지와 스테이킹, 거버넌스 관련 보안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 네트워크의 블록 생성 시간은 기존과 동일한 450밀리초(ms)로 유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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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스마트체인(BSC)이 '파스퇴르(Pasteur)' 하드포크를 메인넷에 적용했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파스퇴르 하드포크가 BSC 메인넷에서 가동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업그레이드는 크로스체인 브리지와 스테이킹, 거버넌스 관련 보안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네트워크의 블록 생성 시간은 기존과 동일한 450밀리초(ms)로 유지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