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선물 수요 동반 증가…30일 수요 17만 BTC"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최근 30일 동안 비트코인 전체 수요가 약 17만 BTC에 달하며 현물과 선물 수요가 함께 늘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 현재 시장이 차익실현 물량을 흡수하는 강한 수요를 바탕으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 과거에도 현물과 선물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는 구간에서 가장 강한 상승 움직임이 나타났으며, 현재 수요가 유지된다면 과매수 구간에서도 상승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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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현물과 선물 시장의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면서 최근 상승세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30일 동안 비트코인 전체 수요가 증가해 현재 약 17만 BTC에 달한다"며 "현물과 선물 수요가 함께 늘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단기적으로 가격 상승폭이 커지고 있지만 시장의 고점을 예측해 대응하기보다는 수요 흐름을 지켜봐야 한다고 봤다. 현재 시장이 차익실현 물량을 흡수하는 강한 수요를 바탕으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에도 현물과 선물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는 구간에서 가장 강한 상승 움직임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수요가 유지되면서 단기 차익실현 물량을 계속 흡수한다면 시장이 과매수 구간에 진입하더라도 상승 흐름은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