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상황을 "엄청난 규모의 인도주의적 위기"라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부가 군 병력 상당수에 대한 급여를 지급하지 못하고 시위대와 민간인을 살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인도주의적 위기가 지금 당장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상황을 두고 "엄청난 규모의 인도주의적 위기"라고 비판하며 즉각적인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25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부가 군 병력 상당수에 대한 급여를 지급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시위대와 민간인을 살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상황을 "엄청난 규모의 인도주의적 위기(humanitarian crisis of epic proportions)"라고 규정했다.
이어 "이란의 인도주의적 위기는 지금 당장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