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전 콜린스(Susan Collins) 미국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물가 둔화세가 지속된다는 증거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조만간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25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콜린스 총재는 "지속적인 디스인플레이션의 증거가 없다면 곧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너무 높다"며 미국 중앙은행(Fed)의 두 가지 책무 가운데 물가 안정 부문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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