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CEO "자사주 매도설 사실 아냐…비트코인(BTC)·회사 전망 낙관"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사이먼 게로비치 메타플래닛 CEO는 자신이 보유한 메타플래닛 주식을 매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게로비치 CEO는 비트코인(BTC)과 메타플래닛의 향후 전망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이고 강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BTC)을 핵심 재무자산으로 편입해 지속적으로 보유량을 확대하고 비트코인 중심 재무 전략을 주요 사업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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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 메타플래닛(Metaplanet)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보유한 메타플래닛 주식을 매도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비트코인(BTC)과 회사의 향후 전망에 대해서도 낙관적인 입장을 재확인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게로비치 CEO는 최근 제기된 메타플래닛 주식 매도설과 관련해 자신이 보유한 주식을 매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게로비치 CEO는 "메타플래닛 주식을 매도하지 않았다"며 비트코인과 메타플래닛에 대해 여전히 강세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을 핵심 재무자산으로 편입하고 지속적으로 보유량을 확대해왔다. 회사는 비트코인 중심의 재무 전략을 주요 사업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