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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7월 거래 건수 42억건 사상 최대…SOL 8일간 40% 급등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솔라나의 7월 거래 건수 42억건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13.5% 증가했다고 전했다.
  • 솔라나 네트워크 내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 40억달러가 한 달 새 11.8% 증가했다고 밝혔다.
  • 솔라나 가격이 8일간 40% 급등해 100달러선을 돌파했으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과 맞물려 상승세가 가팔라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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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솔라나 재단
사진=솔라나 재단

솔라나(SOL) 네트워크의 7월 거래 건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토큰 가격도 8일 만에 40% 급등하며 100달러선을 회복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코베이시레터가 공개한 온체인 데이터에서 솔라나의 7월 거래 건수는 42억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13.5% 증가한 수치이며, 지난해 12월과 비교하면 약 20억 건, 91% 늘어난 것이다.

거래 급증과 함께 실물자산 토큰화(RWA) 시장도 빠르게 성장했다. 코베이시레터가 인용한 RWA닷xyz 데이터에 따르면 주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유통 중인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는 380억달러(약 52조5000억원)를 넘어섰다. 솔라나 네트워크 내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만도 약 40억달러(약 5조5000억원)에 달하며 한 달 새 11.8% 증가했다.

솔라나 가격은 최근 8일간 약 40% 상승하며 올해 2월 이후 처음으로 100달러선을 돌파했다. 코인마켓캡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상승은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반등과 맞물려 나타났다.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달러(약 5조5000억원)로 두 배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시장 금리가 하락하고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나면서 상승세가 가팔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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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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