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무부·FBI, 中 연계 해커 사용 도메인 압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법무부와 FBI가 중국 연계 해커들이 미국의 핵심 인프라와 정부 네트워크를 겨냥해 사용한 인터넷 도메인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 해당 플랫폼은 미국의 핵심 인프라와 민감한 정부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 활동에 활용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 미국 당국은 관련 도메인을 차단하고 중국 연계 해커들의 사이버 공격 인프라를 무력화하는 조치를 진행했으나 구체적인 압수 도메인 수와 피해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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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부(DOJ)와 연방수사국(FBI)이 중국 연계 해커들이 미국의 핵심 인프라와 정부 네트워크를 겨냥하는 데 사용한 인터넷 도메인을 압수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와 FBI는 중국과 연계된 해커들이 사이버 공격 플랫폼 운영에 활용한 도메인들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미국의 핵심 인프라와 민감한 정부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 활동에 활용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당국은 관련 도메인을 차단하고 중국 연계 해커들의 사이버 공격 인프라를 무력화하는 조치를 진행했다. 구체적인 압수 도메인 수와 피해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