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업계, 19개월간 보안사고 피해 36억3000만달러…245건 발생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코인게코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2026년 7월까지 가상자산 업계에서 총 245건의 보안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같은 기간 보안사고로 인한 피해 규모는 총 36억3000만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해킹과 취약점 악용 등 보안 위협이 가상자산 업계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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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서 지난해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발생한 보안사고 피해액이 총 36억3000만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간 발생한 보안사고는 총 245건으로 집계됐다.
27일(현지시간) 코인게코(CoinGecko)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2026년 7월까지 가상자산 업계에서 총 245건의 보안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한 피해 규모는 총 36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해킹과 취약점 악용 등 보안 위협이 가상자산 업계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게코는 해당 기간 발생한 보안사고와 피해 규모를 분석해 가상자산 생태계의 보안 현황을 집계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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