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워런, 외환시장 이해 부족"…엔화 시장 지원 서한 비판
김정호 기자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의 엔화 시장 지원과 관련해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 미국 상원의원이 보낸 서한을 비판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워런 의원의 서한과 관련해 "그는 은행에 대해서도 잘 모르지만 외환시장에 대해서는 그보다 더 모른다"고 말했다.
앞서 워런 의원은 미국 정부의 엔화 시장 지원과 관련한 내용을 담은 서한을 보낸 바 있다.
베선트 장관은 해당 서한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보다 워런 의원의 외환시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