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56%…25bp 인상 전망 우세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금리 선물시장에서는 연준이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가능성을 56%로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 금리 인상 가능성이 50%를 넘어서면서 시장에서는 9월 통화정책 방향을 둘러싼 전망이 팽팽하게 맞서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며 물가 안정이 연준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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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오는 9월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금리 선물시장에서는 연준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1bp=0.01%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을 56%로 반영하고 있다.
금리 인상 가능성이 50%를 넘어서면서 시장에서는 9월 통화정책 방향을 둘러싼 전망이 팽팽하게 맞서는 모습이다.
앞서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며 물가 안정이 연준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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