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사우디·UAE 등 역내 국가와 협력 준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를 비롯한 역내 국가들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 이란이 역내 국가들과 협력하고 상호 이해를 확대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협력 대상 국가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등을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협력 분야와 향후 협의 일정은 언급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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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Masoud Pezeshkian) 이란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를 비롯한 역내 국가들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이 역내 국가들과 협력하고 상호 이해를 확대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협력 대상 국가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다만 구체적인 협력 분야나 향후 협의 일정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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