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 금융위원장 "초당적 인프라 법안, 가상자산 문제 해결 못 해"
이영민 기자
론 와이든(Ron Wyden) 미국 상원 금융위원장이 1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최근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1조달러 규모 인프라 법안의 가상자산 관련 조항을 비판했다.
론 와이든 위원장은 "진짜 해결책이 필요한 문제는 미국인의 가상자산 관련 조세 회피 행위"라며 "공화당의 초당적 인프라 프레임워크는 이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것은 인터넷에 벽돌과 박격포에 대한 규칙을 적용하려는 시도"라며 "기술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전혀 이해 하지 못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론 와이든 위원장은 "진짜 해결책이 필요한 문제는 미국인의 가상자산 관련 조세 회피 행위"라며 "공화당의 초당적 인프라 프레임워크는 이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것은 인터넷에 벽돌과 박격포에 대한 규칙을 적용하려는 시도"라며 "기술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전혀 이해 하지 못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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