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 일일 앱 매출 266만달러…이더리움·하이퍼리퀴드 추월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의 하루 앱 매출이 266만달러를 기록하며 이더리움, 하이퍼리퀴드 레이어1(L1)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 같은 기간 베이스(Base)의 24시간 앱 매출은 43만8436달러로, 로빈후드 체인이 약 6배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로빈후드 체인 내 GMGN, Pons, 유니스왑(Uniswap) 3개 프로토콜 매출이 234만7464달러로 전체의 약 88%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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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의 하루 앱 매출이 266만달러를 기록하며 이더리움과 하이퍼리퀴드 레이어1(L1)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이 인용한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로빈후드 체인은 최근 24시간 동안 266만달러의 앱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하이퍼리퀴드 L1은 170만달러, 이더리움은 127만달러로 집계됐다.
베이스(Base)와 비교하면 격차는 더 컸다. 베이스의 24시간 앱 매출은 43만8436달러로, 로빈후드 체인이 약 6배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로빈후드 체인 내에서는 GMGN과 Pons, 유니스왑(Uniswap)이 매출 상위 프로토콜에 이름을 올렸다. GMGN이 111만달러로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했으며 Pons가 93만587달러, 유니스왑이 30만6877달러로 뒤를 이었다.
이들 3개 프로토콜에서 발생한 매출은 총 234만7464달러로, 로빈후드 체인 전체 앱 매출의 약 88%를 차지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