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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장중 3% 넘게 급등…WTI 85달러·브렌트유 90달러 돌파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국제유가가 장중 3% 넘게 급등했다고 밝혔다.
  • WTI는 배럴당 85.54달러, 브렌트유90.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 미·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가 국제유가에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제유가가 장중 3% 넘게 급등했다.

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브렌트유는 이날 각각 3% 이상 상승했다.

WTI는 배럴당 85.54달러, 브렌트유는 90.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라라크섬의 로켓 발사대를 타격하고 이란이 미사일 공격으로 대응하면서 미·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다시 높아진 점이 국제유가에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다.

#중동 지정학
#유가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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