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 PONS, 1시간 새 12% 급등…시총 3.6억달러 돌파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로빈후드 체인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폰스의 자체 토큰 PONS가 한 시간 만에 12% 넘게 급등하며 시가총액 3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PONS 시가총액은 3억6080만달러, 최근 1시간 상승률은 12.55%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 플랫폼은 수수료로 받은 WETH를 PONS 바이백에 사용하고 PONS로 받은 수수료는 소각하는 구조를 채택하고 있어 로빈후드 체인의 '펌프펀(Pump.fun)'과 유사한 플랫폼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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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폰스(Pons)의 자체 토큰 PONS가 한 시간 만에 12% 넘게 급등하며 시가총액 3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PONS 시가총액은 3억608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1시간 상승률은 12.55%다.
PONS는 로빈후드 체인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폰스의 자체 토큰이다. 폰스는 공급량이 고정된 토큰을 누구나 생성·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플랫폼은 수수료로 받은 WETH를 PONS 바이백에 사용하고, PONS로 받은 수수료는 소각하는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이 같은 특성으로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폰스를 로빈후드 체인의 '펌프펀(Pump.fun)'과 유사한 플랫폼으로 평가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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