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3억700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4603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 84만5050개와 달러 자산 67억1000만달러 규모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STRC 우선주 1억5200만달러 재매입과 순레버리지 0.0%, USD 듀레이션 4.0년으로 재무구조가 강화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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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Strategy)가 지난주 3억700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BTC) 4603개를 추가 매수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84만5050개로 늘었다.
31일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 회장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지난 30일 기준 비트코인 84만5050개와 총 67억1000만달러 규모의 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달러 자산은 51억달러 규모의 달러 준비금과 16억1000만달러의 현금으로 구성됐다. 지난주에는 달러 준비금을 2900만달러 늘렸다.
스트래티지는 같은 기간 자사 우선주 STRC도 1억5200만달러 규모로 재매입했다. 회사는 이번 조치로 순레버리지(Net Leverage)가 0.0% 수준이 됐다고 설명했다.
세일러는 "이번 조치로 STRC의 재무구조가 더욱 강화됐다"며 달러 자산을 활용해 배당을 감당할 수 있는 기간을 나타내는 'USD 듀레이션'이 4.0년으로 23일 늘어났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