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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공급 충격 때는 통상 금리 올리지 않아…근원물가도 온건"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공급 측 충격이 발생했을 때는 통상적으로 금리를 인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베센트 장관은 미국의 근원 인플레이션이 매우 온건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그는 미국 중앙은행(Fed)의 향후 정책과 관련해 연준의 금리 조치를 추측할 생각은 없다고 전했다.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공급 측 충격이 발생했을 때 통상적으로 금리를 인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은 "전통적으로 공급 충격이 발생했을 때는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의 근원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매우 온건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미국 중앙은행(Fed)의 향후 정책과 관련해서는 "연준이 어떤 조치를 취할지 추측할 생각은 없다"며 구체적인 금리 전망은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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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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