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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선트, 드러켄밀러 국채시장 개입 비판에 반박…"당시 손실 봤을 것"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미국 국채시장 개입 비판에 반박했다고 전했다.
  • 베선트 장관은 드러켄밀러가 비판 기고문을 제출한 시점에 "당시 그가 손실을 봤을 것"이라고 밝혔다.
  • 베선트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 국채가 가장 높은 성과를 낸 시장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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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 국채시장 개입을 비판한 유명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Stanley Druckenmiller)의 주장에 반박했다.

3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드러켄밀러가 국채시장 개입을 비판하는 기고문을 제출한 시점을 언급하며 "당시 그가 손실을 봤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국채시장의 성과를 강조했다. 베선트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 국채가 가장 높은 성과를 낸 시장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드러켄밀러는 베선트 장관이 추진한 미국 국채시장 개입을 비판한 바 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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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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