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크라켄 모회사와 美 시장 진출 논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 미국 시장에서의 진출 가능성을 두고 논의 중이나 구체적인 협력 방식과 서비스 범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 무기한 선물 중심 탈중앙화거래소인 하이퍼리퀴드의 이번 협의가 실제 협력으로 이어질지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크라켄(Kraken)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퍼리퀴드는 페이워드와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두고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인 협력 방식이나 미국에서 제공할 서비스 범위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하이퍼리퀴드는 무기한 선물 거래를 중심으로 성장한 탈중앙화거래소(DEX)다. 이번 논의가 실제 협력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