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외무부는 미국의 군사행동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보 위기를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지속되는 해상 봉쇄와 경제전, 이란 인프라 공격이 중동 전체, 특히 호르무즈 해협의 불안정을 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 바가에이 대변인은 일부 역내 국가들이 라라크섬 공격의 거점 역할을 했으며 이란이 관련 목표물을 이미 타격했다고 전했다.

이란 외무부가 미국의 군사행동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보 위기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가 진스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에이(Esmaeil Baghaei)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군사행동은 호르무즈 해협의 안보 위기를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란은 각각의 침략에 단호하게 대응해왔다"며 "지속되는 해상 봉쇄와 경제전, 이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은 중동 전체, 특히 호르무즈 해협의 불안정을 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가에이 대변인은 일부 역내 국가들이 라라크섬 공격의 거점 역할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란이 관련 목표물을 이미 타격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