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수요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서나…"선물 중심 장세 전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현물 수요가 다시 마이너스로 전환되며 시장이 '현물 위축·선물 확대' 상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최근 비트코인 상승 이후 횡보 과정에서 현물 수요 약화로 기존의 강세 신호 녹색 지표가 종료되고 보라색 신호로 전환됐다고 덧붙였다.
- 비트코인 현물 수요가 다시 살아나는 것이 중요해졌으며 향후 현물 매수세 회복 여부를 면밀히 지켜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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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의 현물 수요가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서면서 시장이 현물 거래는 위축되고 선물 거래는 늘어나는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크립토퀀트 퀵테이크에 따르면 온체인 애널리스트 CW8900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수요가 마이너스로 전환하면서 시장이 '현물 위축·선물 확대' 상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 상승 이후 횡보 과정에서 현물 수요가 다시 약화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강세 신호를 나타내던 녹색 지표도 종료되고 보라색 신호로 전환됐다고 덧붙였다.
CW8900은 "비트코인 현물 수요가 다시 살아나는 것이 중요해졌다"며 "향후 현물 매수세 회복 여부를 면밀히 지켜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