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최근 미국 국채금리 흐름이 인플레이션 기대가 안정되거나 낮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 베센트 장관은 미국 국채금리가 인플레이션 기대가 보합 또는 하락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최근 미국 2년물과 10년물 국채금리가 2025년 1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지만, 베센트 장관은 금리 상승을 물가 기대 재확대 신호로 보지 않는다는 입장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최근 미국 국채금리 흐름이 인플레이션 기대가 안정되거나 낮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1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은 국채금리와 관련해 "인플레이션 기대가 보합 또는 하락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 2년물과 10년물 국채금리가 2025년 1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오른 가운데, 베센트 장관은 금리 상승을 물가 기대의 재확대 신호로 보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