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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0년물 국채금리 5.286%까지 반등…베센트 개입 전 수준 회귀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286%까지 상승해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채권시장 개입 이전 수준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 베센트 장관의 채권시장 개입 이후 하락했던 장기 국채금리가 최근 상승분을 대부분 되돌리며 당시 효과가 단기에 그친 모습이라고 전했다.
  • 월터 블룸버그는 30년물 금리 재상승이 미국의 장기 자금조달 비용에 대한 압력이 다시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286%까지 오르며 지난달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의 채권시장 개입 이전 수준에 근접했다.

1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286%까지 상승해 지난달 18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5.26% 바로 아래에서 거래됐다.

앞서 베센트 장관의 채권시장 개입으로 장기 국채금리는 한동안 하락했지만, 최근 상승분을 대부분 되돌리면서 당시 효과가 단기에 그친 모습이다.

월터 블룸버그는 30년물 금리 재상승이 미국의 장기 자금조달 비용에 대한 압력이 다시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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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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