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각국, 中 수출 공세서 자국 무역·제조업 일자리 보호해야"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중국의 수출 확대에 대응해 각국이 자국의 무역과 제조업 일자리를 보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 그는 중국산 제품의 수출 확대가 미국뿐 아니라 다른 국가의 무역과 제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각국 차원의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 그는 중국산 제품의 수출 확대에 따른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각국이 자국 산업과 제조업 일자리를 보호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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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중국의 수출 확대에 대응해 세계 각국이 자국의 무역과 제조업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베선트 장관은 중국의 수출이 미국뿐 아니라 다른 국가의 무역과 제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각국 차원의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중국산 제품의 수출 확대에 따른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각국이 자국 산업과 제조업 일자리를 보호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다만 각국이 취해야 할 구체적인 조치나 대상 산업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