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의 합의, 종잇조각만도 못해…많은 기회 줬다"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에 대해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쓰인 종이만큼의 가치도 없다"며 이란에 많은 기회를 줬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합의의 구체적 내용과 향후 이란에 대한 대응 방안은 제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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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에 대해 강한 불신을 드러내며 이란에 이미 여러 차례 기회를 줬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에 대해 "쓰인 종이만큼의 가치도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이란에 많은 기회를 줬다"고 강조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합의가 구체적으로 어떤 합의를 지칭하는지와 향후 이란에 대한 대응 방안은 제시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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