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美 연준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77%…예상 밑돈 구인에도 전망 상승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시장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2027년 이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77%로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연준의 올해 안 금리 인상 가능성이 77%까지 상승했다고 밝혔다.
  • 7월 구인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아 노동시장 둔화 신호가 나타났음에도 시장은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은 수준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시장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2027년 이전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77%로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연준이 올해 안에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77%까지 상승했다.

이는 미국의 7월 구인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노동시장 둔화 신호가 나타난 가운데 나온 움직임이다.

통상 고용시장 약화는 통화 긴축 필요성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시장에서는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은 수준으로 반영하고 있다.

#금리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