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재단 회장 "토큰화 '슈퍼 사이클' 진입"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릴리 리우 솔라나재단 회장은 토큰화 기술이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고 밝혔다.
- 리우 회장은 스테이블코인, 금융기관의 실물자산 토큰화, 블록체인의 속도·비용 개선,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결합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리우 회장은 이러한 흐름이 이어지면 대부분 자산이 토큰화되고 지역, 투자금 등에 따른 진입장벽이 낮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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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리우 솔라나재단 회장이 토큰화 기술이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2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리우 최장은 최근 엑스(X)를 통해 "토큰화는 단순히 기존 자산을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데 그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리우 최장은 "토큰화는 자산이 발행되고 보유되며 자금 조달과 거래에 활용되는 방식 자체를 바꾼다"고 했다.
리우 회장은 스테이블코인이 전 세계 자금을 온체인으로 이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여기에 금융기관의 실물자산 토큰화, 블록체인의 속도·비용 개선,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결합되고 있다는 게 리우 회장의 진단이다.
리우 회장은 이같은 흐름이 지속되면 소유권을 명확히 입증할 수 있는 대부분의 자산이 토큰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리우 회장은 토큰화 기술이 확산될 경우 지역, 투자금 등에 따른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