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스 "연준 9월 금리 결정 예측 어려워…물가·고용 지표에 국채 변동성 확대"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임팩스자산운용은 연준의 9월 기준금리 결정이 "사실상 반반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 향후 발표되는 미국 물가와 고용 지표를 전후로 미국 국채시장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와 시행 빈도가 확대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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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스자산운용(Impax Asset Management)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기준금리 결정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물가와 고용 지표 발표를 전후로 미국 국채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했다.
2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임팩스자산운용은 연준의 9월 금리 결정을 두고 "사실상 반반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발표되는 미국 물가와 고용 지표를 전후로 국채시장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주요 경제지표가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임팩스자산운용은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정책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향후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가 확대되고 시행 빈도도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