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아서 헤이즈 "단기 위험 대비 보상은 이더리움이 가장 높아"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는 비트코인(BTC)의 바닥을 5만8000달러로 보고 향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고 밝혔다.
  • 현시점에서 신규 자금 투입 시 이더리움(ETH)이 더 매력적이며 단기간에 3~5배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헤이즈는 비트코인(BTC)이 2030년까지 10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장기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ì비트멕스(BitMEX)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비트코인(BTC)이 2030년까지 100만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단기적으로는 이더리움(ETH)의 위험 대비 보상이 가장 높다고 평가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헤이즈는 팟캐스트 '트레이드 시크릿(Trade Secrets)'에 출연해 비트코인의 바닥이 5만8000달러선에서 형성됐으며 향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현시점에서 신규 자금을 투입한다면 이더리움이 더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더리움이 단기간에 3~5배 상승할 여력이 있어 위험 대비 보상 측면에서 가장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헤이즈는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이 2030년까지 10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도 유지했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