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Ondo) "미국 내 주식 무기한 선물 허용해야…현행 규정으로 가능"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온도(Ondo)가 SEC와 CFTC에 미국 시장에서 주식 기반 무기한 선물을 허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전했다.
- 온도는 미국의 현행 규제 체계만으로도 주식 무기한 선물을 지원할 수 있어 새로운 규정이 필요 없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온도는 SEC와 CFTC가 기존 규정을 활용해 관련 파생상품을 미국 시장 안으로 편입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온도(Ondo)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주식 기반 무기한 선물을 미국 시장에서 허용할 것을 촉구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도는 미국의 현행 규제 체계만으로도 주식 무기한 선물을 지원할 수 있다며 새로운 규정을 마련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무기한 선물은 일반적인 선물과 달리 만기가 없는 파생상품이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널리 활용되고 있지만 미국 내 주식 기반 상품은 규제 제약을 받고 있다.
온도는 SEC와 CFTC가 기존 규정을 활용해 관련 상품을 미국 시장 안으로 편입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