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PiCK 뉴스

스트래티지, 총 준비자본 660억달러…S&P500 금융사 중 버크셔 이어 2위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의 총 준비자본이 660억달러로 S&P500 금융기업 중 버크셔해서웨이에 이어 두 번째 규모라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주식채권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한 뒤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매입하는 전략을 펼쳐왔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매입을 재개하고 별도의 현금성 준비자산을 확보해 재무 운용의 유연성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코인텔레그래프 엑스(X)
사진=코인텔레그래프 엑스(X)

스트래티지의 총 준비자본이 660억달러에 달하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금융기업 가운데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가 확보한 총 준비자본은 현재 660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S&P500에 포함된 금융기업 가운데 버크셔해서웨이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스트래티지는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보유 기업으로, 주식과 채권 등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한 뒤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매입하는 전략을 펼쳐왔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10주간 중단했던 비트코인 매입도 최근 재개했다. 회사는 지난달 30일까지 일주일 동안 3억697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했다.

스트래티지는 최근 자본 구조도 재정비하고 있다. 비트코인 보유 전략을 유지하는 동시에 배당과 부채 상환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별도의 현금성 준비자산을 확보하는 등 재무 운용의 유연성을 높이고 있다.

#고래움직임
#업데이트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