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위원장 "트럼프 행정부, 금융의 새로운 개척지 미국서 구축 추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크 셀리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은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운 금융 산업과 기술이 미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셀리그 위원장은 트럼프 행정부가 이른바 '금융의 새로운 개척지'가 미국에서 구축되도록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셀리그 위원장은 해당 발언에서 구체적인 정책이나 규제 방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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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셀리그(Mike Selig)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운 금융 산업과 기술이 미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셀리그 위원장은 트럼프 행정부가 이른바 '금융의 새로운 개척지'가 미국에서 구축되도록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는 금융의 새로운 개척지가 미국에서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셀리그 위원장은 해당 발언에서 구체적인 정책이나 규제 방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