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 밈코인 MEME, 시총 1.51억달러 찍고 반토막…7800만달러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로빈후드 체인 기반 밈코인 MEME 시가총액이 1억5100만달러에서 7800만달러로 약 48% 감소했다고 밝혔다.
- MEME 시가총액 급등은 로빈후드 체인 토큰화 주식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량 30억달러 돌파 소식 이후 주목을 받으면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이후 AMC CEO 애덤 아론이 관련 토큰화 주식에 회사가 관여하지 않았다고 반발하며 법적 대응 가능성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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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 기반 밈코인 MEME가 급등 이후 빠르게 하락하며 시가총액이 고점 대비 절반 가까이 줄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MEME 시가총액은 한때 1억5100만달러까지 치솟은 뒤 7800만달러 수준으로 밀렸다. 고점 대비 약 48% 감소한 수준이며 최근 6시간 하락률은 30%를 넘어섰다.
MEME는 로빈후드가 최근 자사 체인의 토큰화 주식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량이 63일 만에 3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힌 뒤 주목받았다. 당시 로빈후드는 AMC를 포함한 190여개 기업의 토큰화 주식을 지원한다고 언급했다.
이후 애덤 아론(Adam Aron) AMC 최고경영자(CEO)가 관련 토큰화 주식에 회사가 관여하지 않았다고 반발하면서 블라드 테네브(Vlad Tenev) 로빈후드 CEO와 공개적으로 설전을 벌였다. 아론은 증권 전문 변호사를 통해 법적 대응 가능성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