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카자흐스탄 정부·금융기관과 협력…현지 스테이블코인 검토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카자흐스탄 정부 및 금융기관과 가상자산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는 카자흐스탄 정부 및 금융기관들과 총 3건의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을 검토한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는 카자흐스탄 내 디지털자산 투자 인프라를 구축하고 가상자산 결제 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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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카자흐스탄 정부 및 현지 금융기관과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카자흐스탄 정부 및 금융기관들과 총 3건의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카자흐스탄 현지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가상자산 결제 활용을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바이낸스는 이와 함께 카자흐스탄 내 디지털자산 투자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