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디지털자산 해킹 50건…피해액 1억3600만달러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8월 디지털자산 업계 해킹 사건이 50건으로 전월 대비 67% 증가했다고 밝혔다.
- 해킹에 따른 피해 규모는 1억3630만달러로 전월 대비 49.5% 감소했다고 전했다.
- 디파이 프로토콜 텍토닉(Tectonic)이 약 7400만달러, 크로노스(CRO)가 600만달러 규모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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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디지털자산 업계에서 발생한 해킹 사건이 50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PeckShield)에 따르면 지난달 디지털자산 업계에서 발생한 해킹 사건은 총 50건으로 전월 대비 67% 증가했다. 다만 해킹에 따른 피해 규모는 1억3630만달러로 전월 대비 49.5% 감소했다.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곳은 탈중앙화금융(DeFi·디파이) 프로토콜 텍토닉(Tectonic)으로 약 7400만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 이어 크로노스(CRO)도 600만달러의 피해를 입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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