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덕 '톡톡'…유니스왑, 일일 소각액 115만달러 기록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유니스왑(UNI)의 하루 토큰 소각 규모가 처음으로 100만달러를 넘어 115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같은 날 소각된 유니스왑 토큰은 총 18만4000개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 이는 로빈후드 체인 DEX 일일 거래량이 처음으로 30억달러를 돌파하며, 이 중 최대 98%를 유니스왑이 차지한 영향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유니스왑(UNI)의 하루 토큰 소각 규모가 처음으로 100만달러를 넘어섰다.
5일 우블록체인 데이터센터에 따르면 지난 4일 하루 동안 소각된 유니스왑 토큰 가치는 115만달러로 집계됐다. 하루 소각액이 100만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각된 물량은 총 18만4000개다. 이는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로빈후드 체인의 거래 활동이 크게 늘어나면서 유니스왑의 소각이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같은 날 로빈후드 체인의 탈중앙화거래소(DEX) 일일 거래량도 사상 처음으로 30억달러를 넘어섰다. 이 가운데 유니스왑이 차지한 비중은 최대 98%에 달했다.
유니스왑은 유니스왑 프로토콜에서 발생하는 일부 수수료를 활용해 시장에서 매입한 뒤 소각하는 구조를 통해 유통량을 줄이고 있다. 거래량이 늘어날수록 소각 규모가 커지는 구조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