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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런치패드 스통크펀, 레이디움 연동…STONK 하루 새 250% 급등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솔라나 기반 토큰 런치패드 스통크펀, 자체 토큰 STONK가 레이디움 런치랩 연동 소식에 하루 만에 250% 넘게 급등했다고 밝혔다.
  • STONK는 시가총액 약 1억4000만달러, 하루 거래량 약 1억3500만달러를 기록했고, 사상 최고가 0.212달러까지 치솟았다고 전했다.
  • 스통크펀은 레이디움 연동으로 토큰 배포 비용 절감, 초기 스나이핑 위험 축소, 유동성 확대와 더불어 거래 수수료 기반 토큰 바이백·소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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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챗GPT 생성
사진=챗GPT 생성

솔라나 기반 토큰 런치패드 스통크펀(StonkFun)의 자체 토큰 STONK가 레이디움(Raydium)의 런치랩(LaunchLab) 연동 소식에 하루 만에 250% 넘게 급등했다.

6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STONK는 이날 오후 4시 30분께 0.16달러선에서 거래되며 24시간 전보다 250% 이상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약 1억4000만달러, 하루 거래량은 약 1억3500만달러를 기록했다. 장중에는 사상 최고가인 0.212달러까지 치솟은 뒤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스통크펀은 토큰화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비롯해 가상자산(암호화폐), 통화, 원자재 등을 기반으로 거래쌍을 구성해 토큰을 발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STONK 역시 S&P500 지수를 추종하도록 설계된 백드(Backed)의 토큰화 ETF 상품 SPYx와 거래쌍을 이루고 있다. 다만 SPYx와 거래쌍을 구성했다고 해서 STONK 보유자에게 실제 ETF 지분이나 주주 권리가 부여되는 것은 아니다.

이번 상승세는 스통크펀이 신규 토큰 발행을 레이디움의 런치랩과 연동한다고 발표한 이후 나타났다. 스통크펀은 이번 통합을 통해 토큰 배포 비용을 낮추고 초기 '스나이핑' 위험을 줄이는 한편, 본딩 과정을 거친 이후 유동성을 확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런치랩에서 발행된 토큰은 초기 본딩커브 방식으로 거래되며 일정 기준에 도달하면 유동성이 레이디움 풀로 이전된다.

레이디움 생태계 토큰도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레이디움의 자체 토큰 RAY는 24시간 동안 약 46% 오른 1.27달러를 기록했고,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 애그리게이터 주피터의 JUP도 약 21% 상승한 0.27달러에 거래됐다.

스통크펀은 거래 수수료를 활용한 토큰 바이백·소각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플랫폼 내 시가총액 상위 10개 토큰을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 일부를 활용해 토큰을 매입한 뒤 소각하는 방식이다. 스통크펀에 따르면 현재까지 총 78종의 토큰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매입·소각됐다.

#런치패드
#상승세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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