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프로젝트, 올해 토큰 바이백 6억3800만달러…하이퍼리퀴드·펌프펀 90%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프로젝트들이 올해 토큰 바이백에 총 6억3800만달러를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올해 프로젝트들의 토큰 바이백 규모는 현재까지 6억38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이 가운데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와 펌프펀(pump.fun)이 전체 바이백 규모의 약 90%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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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이 올해 들어 토큰 바이백에 총 6억3800만달러를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올해 프로젝트들의 토큰 바이백 규모는 현재까지 6억38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와 펌프펀(pump.fun)이 전체 바이백 규모의 약 90%를 차지했다.
토큰 바이백은 프로젝트가 자체 수익 등을 활용해 시장에서 발행 토큰을 다시 매입하는 방식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