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화 거래소 현물 거래량, 8월 15% 증가…8110억달러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8월 중앙화 가상자산 거래소 현물 거래량이 전월 대비 15% 증가한 811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지난 7월 현물 거래량이 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한 이후 8월 한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 거래소별로는 코인베이스(Coinbase)와 쿠코인(KuCoin)의 거래량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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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현물 거래량이 지난 7월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뒤 8월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8월 중앙화 거래소의 현물 거래량은 전월 대비 15% 증가한 8110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월 현물 거래량이 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이후 한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거래소별로는 코인베이스(Coinbase)와 쿠코인(KuCoin)의 거래량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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