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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 9월 25bp 금리 인상 가능성 52%…동결 전망 앞서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예측시장 칼시(Kalshi)에 따르면 연준의 9월 25bp 인상 가능성이 52%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 동일 지표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48%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향후 발표되는 물가 지표가 9월 FOMC 회의에서 금리 결정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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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오는 9월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가능성이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는 예측시장 칼시(Kalshi)를 인용해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가능성은 52%로 반영됐다"고 보도했다. 금리 동결 가능성은 48%로 집계됐다. 1bp는 0.01%포인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에게 금리 인하를 요구하며 높은 차입

비용이 경제 성장을 저해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향후 발표되는 물가 지표가 금리 결정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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