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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포모, 일일 매출서 펌프펀 추월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포모(Fomo)가 일일 매출 기준으로 펌프펀(Pump.fun)을 추월했다고 전했다.
  • 최근 30일간 누적 매출은 펌프펀 5700만달러, 포모 1760만달러로 여전히 격차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 포모는 애플페이, 시리즈B 7500만달러 조달, 기업가치 5억5000만달러, 무기한 선물 거래 등으로 이용자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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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파이라마
사진=디파이라마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포모(Fomo)가 일일 매출 기준으로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런치패드 펌프펀(Pump.fun)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포모는 지난 4일 하루 동안 176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날 펌프펀의 매출은 110만달러로 집계됐다.

다만 장기 누적 매출에서는 여전히 펌프펀이 앞서고 있다. 최근 30일간 펌프펀의 매출은 5700만달러를 웃돈 반면 포모는 1760만달러를 기록했다.

포모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 소셜미디어 기능을 결합한 플랫폼으로, 이용자가 다른 투자자의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이용자 기반과 서비스 영역도 확대하고 있다. 포모에 따르면 애플페이를 이용해 플랫폼에서 처음으로 가상자산을 구매한 이용자는 6만8000명을 넘어섰으며, 이들의 거래 규모는 약 2500만달러에 달했다.

포모는 지난 6월 인덱스벤처스가 주도한 시리즈B 투자 라운드에서 7500만달러를 조달하며 기업가치 5억5000만달러를 인정받았다. 같은 달 미국 외 지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이퍼리퀴드(HYPE) 기반 무기한 선물 거래도 출시했다.

포모가 지난 6월 2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용자에게 지급한 추천 수수료는 누적 200만달러를 넘어섰다.

#런치패드
#소셜 트레이딩
#온체인데이터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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