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신한투자증권 "주식·채권만으론 부족…디지털자산 2% 배분 제안"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신한투자증권은 주식과 채권만으로는 자산배분 효과가 부족해 디지털자산을 포함한 대체 투자처로 포트폴리오를 넓힐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 박우열 수석연구원은 주식과 채권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대체자산 8%, 디지털자산 2%를 포함하는 자산배분 전략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 박 수석연구원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주식, ETF 거래가 가능해지는 등 전통 금융과 디지털 금융의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신한투자증권 여의도 사옥.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여의도 사옥.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주식과 채권만으로는 자산배분 효과를 충분히 내기 어려워졌다며 디지털자산을 포함한 대체 투자처로 포트폴리오를 넓힐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8일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박우열 신한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식과 채권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며 대체자산 8%, 디지털자산 2%를 포함하는 자산배분 전략을 제시했다.

박 수석연구원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거래가 가능해지는 등 전통 금융과 디지털 금융의 경계도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나스닥이 연말 23시간 거래를 추진하는 가운데 금융 플랫폼 간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최근 증시 변동성을 키웠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영향은 줄었다고 평가했다. 지난 6~7월 하루 평균 약 15조원에 달했던 관련 상품 거래대금이 최근 10분의 1~20분의 1 수준으로 감소하면서 당시와 같은 급격한 변동성 장세가 재현될 가능성도 낮아졌다고 봤다.

#분산 투자
#디지털자산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