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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오는 10일 장기국채 바이백 한도 공개…추가 확대 여부 주목"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재무부가 10~20년물 국채의 최대 바이백 규모를 한국시간 10일 0시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재무부는 오는 11월 4일까지 장기국채 재매입 시 회당 최소 40억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기존 20억달러보다 두 배 늘어난 규모라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최근 장기 국채금리 상승세를 감안할 때 실제 매입 규모가 기존 발표 수준을 넘어설 가능성과 바이백 규모 추가 확대 관측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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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미국 재무부가 장기국채 바이백(재매입) 규모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시장에서는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 재무장관이 기존 목표보다 매입 규모를 확대할지 주목하고 있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한국시간 10일 0시 10~20년물 국채의 최대 바이백 규모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10일(현지시간)에는 실제 매입 규모도 공개한다.

앞서 재무부는 오는 11월 4일까지 장기국채를 시장에서 재매입할 때 회당 최소 40억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기존 20억달러보다 두 배 늘어난 규모다.

한편 재무부가 필요에 따라 바이백 규모를 추가로 확대할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시장에서는 최근 장기 국채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는 만큼 실제 매입 규모가 기존 발표 수준을 넘어설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채권시장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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